보안 문제로 꽁꽁 묶여있던 뉴욕시의 틱톡 사용 금지령이 드디어 풀렸습니다!
미국 정부는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중국 정부와 데이터를 공유할 가능성이 있는 '스파이 앱이라며 틱톡을 금지했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시장 조란 맘다니의 생각은 달랐는데요! 각 부서가 일련의 보안 수칙을 준수한다는 조건 하에 틱톡 사용을 허가한 겁니다. 일각에서는 뉴욕시장이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에 힘입어 당선된 점을 고려하면 당연하다는 반응도 있는데요.
농구 선수랑 챌린지 찍으면서 "임대료 바가지 잡겠다"는 뉴욕시장!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 창구가 될지, 정보 유출의 도화선이 될지 같이 지켜봐야겠네요.
우리나라도 이런 소통방식, 어떤 것 같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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