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건설사들이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공급 시기를 조절하면서 연초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3개 동, 총 9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와 133㎡ 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 인근에 서귀북초, 서귀서초, 서귀중앙여중, 서귀포고교 등 학교가 밀집해있으며 홈플러스,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시청제1청사 등의 생활 인프라와 연외천, 서귀포테니스공원, 걸매생태공원 등의 자연환경도 갖췄다고 R114는 소개했다.
다음 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수자인'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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