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정부가 문화재 인근 개발을 두고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 정부는 종묘 경관을 이유로 세운지구 고층 개발은 반대했었는데요. 정작 세계유산 구역이 12.8%나 포함된 태릉CC에는 6,800세대 아파트 공급을 추진하고 있어 '내로남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세운지구가 안 되면 태릉은 더더욱 안 된다"며 강력하게 반발하는 상황! 반면 정부는 "영향평가를 거쳐 진행하면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문화재 보존이 먼저일까요, 시급한 주택 공급이 먼저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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