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박준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 오픈을 통해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 나섰다.
IPARK현산은 내달 2일 목동 일대에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운지는 브랜드 전시와 모형, 프레젠테이션존, 휴식 공간 등이 마련돼 미래 목동의 모습을 자신의 일상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형 존에서는 아이파크가 제시하는 동선에 따라 관람할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 존에서는 목동의 미래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다. 이후 휴식 공간인 콘텐츠 존과 카페 라운지에서는 우드톤 마감과 실내 식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PARK현산 관계자는 “IPARK가 가진 역량을 목동의 지역적 특색에 맞춰 온전히 더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디벨로퍼로서 목동이 그리는 새로운 삶을 구체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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