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실시간 기사
대형마트 시대의 끝, 홈플러스의 운명은?
대형마트 1세대, 홈플러스가 벼랑 끝에 섰습니다. 4년 누적 손실 9천억 원, 이젠 청산가치가 기업가치보다 높다는 평가까지. MBK파트너스도 손을 뗀 상황에서 농협 인수설만 떠도는 현실. 홈플러스,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02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울릉도-독도 최근 사진 넣고…정교해진 日 교과서 왜곡
광진구 중곡동 254-15 일대, 35층 2200세대 신통기획 개발
동작구, 노량진 옛 청사부지 개발...경제파급효과 1조원 전망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삼성물산, 美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한강변 랜드마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