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사라졌던 울산의 물길이 다시 열립니다! 학성공원이 '섬'처럼 변신한다는데,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요?
1920년대 제방 공사로 막혔던 태화강에서 학성공원까지 300m 물길이 복원되는 건데요, 공원 둘레를 따라 1km 넘는 수로가 생기고, 시원한 수변 산책로가 만들어집니다
물길 수질 관리와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매일 3만 7천 톤의 깨끗한 강물을 흘려보내고, 침수 예방을 위해 배수 펌프장으로 강제 배수가 가능하도록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사업비 무려 6,720억 원! 하지만 세금만 쓰는 게 아니라, 민간 개발 이익 환수로 재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입니다.
2034년 착공해서 2039년이면 완성될 울산의 새로운 베네치아! 여러분은 이 변화, 기대되시나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오세훈 시장, 시민과 함께 ‘쉬엄쉬엄 모닝’ 걷다](https://dokyungch.com/news/data/2026/03/22/p1065597262619830_3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