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장남 임동현 군과 함께 미국 NBA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며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월 3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를 코트사이드 1열에서 관람했으며, 중계 카메라에 여러 차례 등장했다.
특히 SNS에서는 이부진 회장의 행동 하나하나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앉은 자리의 표값은 물론, 바르는 립스틱의 브랜드,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종까지 실시간으로 분석되고 공유됐다. 경기 중 공이 관중석으로 굴러오자 아들 임동현 군이 몸을 숙여 어머니를 보호하는 장면은 “엄마를 지키는 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훈훈한 반응도 이어졌다.
이부진 회장의 NBA 관람은 지난해 LA에서도 포착된 바 있어, ‘NBA 팬’으로서의 면모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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