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구민 500여 명이 함께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일상 속 녹지를 늘려나가는 ‘정원도시 프로젝트’와 더불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계속 리모델링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들이 즐거워할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노들섬을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세계적 수준의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을 강조했다. 그는 “노들섬은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서울의 정체성을 담아낼 글로벌 예술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도시 속 녹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최태원 상공회의소 회장, 서울시 신년인사회 참석](https://dokyungch.com/news/data/2026/01/07/p1065596588855423_878_h2.jpg)

![[포토뉴스] 오세훈 시장 “노들섬, 글로벌 예술섬으로”](https://dokyungch.com/news/data/2026/01/06/p1065599159114421_97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