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아직도 달동네가 있었다고요? 그곳이 지금 움직입니다 바로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년 만에… 드디어 첫 삽을 떴습니다 대지 18만㎡ 지하 4층~지상 35층, 총 3,178세대로 다시 태어납니다. 철거는 12월 중 완료, 2026년 상반기 착공, 입주는 2029년 예정입니다 현재 7호선 중계역까지 차로 8분 거리의 입지에 있고 2027년 동북선이 개통되며 접근성이 좋아질 예정입니다 16년 만에 첫 삽을 뜬 백사마을 여러분은 이 변화 어떻게 보시나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수첩]시린 계절을 건너온 당신에게, 서울이 건네는 찬란한 ‘봄의 초대장’](https://dokyungch.com/news/data/2026/03/22/p1065599846448002_424_h2.png)

![[포토뉴스]오세훈 시장, 시민과 함께 ‘쉬엄쉬엄 모닝’ 걷다](https://dokyungch.com/news/data/2026/03/22/p1065597262619830_3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