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를 향한 황당한 '화교 루머'에 제작진이 결국 칼을 뽑았습니다. 사실 안 셰프는 13살에 미국으로 이민 간 미국 시민권자이자, 미군에 자원입대해 이라크 전쟁까지 참전했던 파병 용사 출신이죠. 근거 없는 인신공격과 명예훼손에 대해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요리에 진심인 이들에게 쏟아지는 가짜 뉴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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