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단지 온도차부터 리모델링 대안까지… 49층 논의도 유쾌하게 풀어내
[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도시경제채널의 오리지널 콘텐츠 ‘진희선의 우아한 수다방’ 목동 재건축 두 번째 에피소드가 9일 공개됐다. 이번 편은 서울 목동 재건축을 주제로, 고도 제한을 피해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현황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심야식당 콘셉트의 고품격 부동산 토크쇼로 자리잡은 ‘우아한 수다방’은 도시경제 전문가 진희선 교수가 진행을 맡고, 개그맨 박이안, 변호사 최종화, 목동 토박이 함영언 원장이 출연해 목동 1~14단지의 온도차, 용적률과 기부채납의 후폭풍, 리모델링 대안, 49층 재건축 논의까지 유쾌하게 풀어냈다.
서울시 재건축 정책에 관심 있는 시청자라면 놓쳐서는 안 될 콘텐츠로 평가되며, 목동 재건축의 기대와 근심을 균형 있게 조명한 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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