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도시경제채널의 오리지널 콘텐츠 진희선의 우아한 수다방 네 번째 에피소드(4-2)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재건축의 중심지인 압구정을 무대로, 프리미엄 아파트 수주 각축전과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조합·시공사 갈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분담금은 적게 내고 프리미엄 아파트를 갖고 싶다”는 현실적 고민을 놓고 DL E&C 도시정비사업팀 강남사업소장이 출연해 해법과 비전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압구정은 총 6개 구역에서 수천 세대 규모의 초대형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대한민국 재건축의 ‘대장주’다. DL E&C는 ‘e편한세상’과 ‘아크로(ACRO)’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성수·한남에 이어 지난 10일 압구정 5구역 수주전 참여를 선언하며 치열한 수주전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은 압구정 재건축의 역사와 프리미엄 아파트의 희소성을 넘어서는 가치를 조명하며, 서울시 재건축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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