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도시경제채널의 오리지널 콘텐츠 ‘진희선의 우아한 수다방’ 네 번째 에피소드가 9일 공개됐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재건축의 중심지인 압구정을 다루며, 프리미엄 아파트 수주 각축전이 벌어지는 현장을 집중 조명했다.
“압구정 재건축의 위상”
서울 강남 압구정은 대한민국 재건축의 ‘대장주’로 불리며, 한강변과 압구정역을 끼고 있는 최요지다. 총 6개 구역으로 나뉘어 진행 중이며, 전체적으로 수천 세대 규모의 초대형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3구역은 기존 약 3,900세대에서 5,800세대로 확대되는 7조 원 규모의 사업이며, 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 중심으로 1,232세대에서 1,401세대로 탈바꿈하는 69층 랜드마크 단지로 계획돼 있다.
“DL E&C, 프리미엄 브랜드로 압구정 도전”
1939년 창사 이후 대한민국 건설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DL E&C는 ‘e편한세상’과 ‘아크로(ACRO)’ 등 국내 최초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이며 성수, 한남에 이어 압구정까지 진출을 선언했다. 도시정비사업팀 안승상 강남사업소장이 방송에 출연해 압구정 재건축의 비전과 프리미엄 아파트 전략을 소개하며 치열한 수주전 속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놓치면 안 될 ‘우아한 수다방’ 압구정 편”
심야식당 콘셉트의 고품격 부동산 토크쇼 ‘우아한 수다방’은 도시경제 전문가 진희선 교수가 진행을 맡고, 개그맨 박이안과 변호사 최종화가 고정 출연한다. 이번 압구정 편에서는 압구정 재건축의 역사와 프리미엄 아파트 수주 각축전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서울시 재건축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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