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다섯 째주]
서울 최대 건어물시장인 중부시장과 인쇄골목이 있는 오장동, 이제 완전히 달라집니다!
서울시가 중구 오장동 재개발 정비구역을 지정했습니다.
을지로4가역 인근 오장동 일대는 앞으로 주거·산업·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데요.
서울시는 대규모 복합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건물 높이 규제를 완화하고 용적률 인센티브도 마련했습니다.
신산업이나 특화산업을 도입하면 최대 100%, 기존 산업 세입자 대책을 마련하면 최대 20%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중부시장 상인들의 재정착을 위해 지하 판매시설을 조성하고, 을지로 지하상가와 연결통로도 만들어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재개발, 오장동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4857125133[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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