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무려 70년이나 자리 잡고 있던 최대 성매매 집결지 '미아리텍사스'가 드디어 완전 폐쇄 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업하며 투쟁을 이어가던 업소 한 곳이 최근 퇴거를 마무리하며, ‘미성년자 출입금지 구역'이라고 표기된 상징물을 제거하게 됐는데요. 그럼, 이곳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요?
주거·상업·공공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사업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또한 길음역 인근에는 대규모 문화공원과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니, 동네에 활기가 넘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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