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다섯째 주]
이재명 대통령이 판 아파트, 결국 재건축 시작합니다.
성남시는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습니다.
양지마을은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되며, 기존보다 2,447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성남시는 앞서 시범단지, 샛별마을, 목련마을의 사업시행자 지정을 완료했고, 이번 양지마을 지정으로 분당 선도지구 4곳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사업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부동산을 매수할 경우, 원칙 적으로 조합원 자격을 받을 수 없어 거래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분당 노후 계획도시 재건축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7410922988[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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