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둘째 주]
한국 수비수, 유럽 명문이 데려갔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또 한 번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덴마크 미트윌란을 떠나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루게로 이적했는데요.
이적료는 무려 174억 원.
FC서울에서 유럽으로 떠날 당시보다 이적료가 7배나 뛰었습니다.
이한범은 미트윌란에서 리그와 컵대회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덴마크컵 결승에서는 결승 헤더골까지 터뜨리며 활약을 펼쳤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는데요.
이제 벨기에 명문 클뤼프 브루게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한범.
그의 성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7866545240[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