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셋째 주]
화곡역 주변이 완전히 바뀝니다.
서울 강서구 화곡역 인근 노후 주거지가 2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는데요.
서울시는 화곡역세권 재개발 계획을 확정하고, 최고 18층, 25개 동 규모의 2천146세대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장기전세주택도 319세대 포함되는데요.
교통 환경도 개선됩니다.
새 진입도로가 만들어지고, 좁았던 도로는 넓어지며, 공공보행통로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공원과 공영주차장,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서면서 역세권 생활환경이 크게 달라질 전망인데요.
화곡역 일대, 강서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를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4939265403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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