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셋째 주]
용산의 미래를 바꿀 또 하나의 퍼즐이 맞춰졌습니다.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에 들어갑니다.
대상지는 옛 철도정비창 부지로, 용산역과 신용산역 사이 핵심 입지에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여기에 판매시설과 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돼 주거와 업무 기능을 갖춘 복합단지로 개발됩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계획과 연계해 도로를 확장하고, 문화공원과 공공보행통로도 새롭게 조성될 예정입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함께 달라질 용산, 앞으로 서울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자리 잡게 될까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7503545273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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