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실시간 기사

  • 울릉도-독도 최근 사진 넣고…정교해진 日 교과서 왜곡
  • 광진구 중곡동 254-15 일대, 35층 2200세대 신통기획 개발
  •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확대
  • 낮에만 휴대폰 충전?, 동참 VS 80년대냐?
  •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 동작구, 노량진 옛 청사부지 개발...경제파급효과 1조원 전망
  • 행안소위,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의결
  •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 회원가입
  • LOGIN
도시경제채널
도시·부동산경제·IT입법·정책오피니언도경채 뉴스
입법·정책 정책·법률정부·상임위세미나·토론회
도시경제채널

작년 등록 친환경차 75만대로 13%... 하이브리드 70%로 대세

Home > 입법·정책 > 세미나·토론회

작년 등록 친환경차 75만대로 13%... 하이브리드 70%로 대세

유덕부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09:42:37
국토교통부, 2,651만5천대 통계 발표... 내연차 3년째 감소세
기사 이해를 돕기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도시경제채널 = 유덕부 기자] 국토교통부는 2025년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만5천대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말 대비 21만7천대 증가한 가운데, 친환경차는 74만7천대 늘어나며 내연기관차 감소세와 대조를 이뤘다.

특히 친환경차 증가분 가운데 하이브리드가 52만6천대를 차지해 전체 증가분의 약 70%를 담당했다. 전기차는 21만5천대, 수소차는 6천대 늘어났지만, 친환경차 시장의 중심축은 여전히 하이브리드임을 보여준다.

내연기관차는 같은 기간 52만9천대 줄어들었다. 특히 경유차가 49만6천대 감소해 내연기관 감소세를 주도했다. 반면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는 꾸준히 증가하며 친환경차 수요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이끌고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내연기관차는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친환경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며 “자동차 등록 현황을 세분화해 국민에게 유용한 통계를 제공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하이브리드
  • #친환경
  • #전기차
  • #국토교통부
  • #차량등록수
유덕부 기자
유덕부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기자수첩]1,400억 한강버스, '대중교통'이라는 고집을 내려놓을 때

  • “강남 불패 신화 반드시 깨겠다”…정부, 보유세 인상 준비

  • ‘재개발 분양권' 미끼로 16억 가로챈 현직 경찰관 아내 징역 5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217633090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행안소위,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의결
  •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 울산시 학성공원 일대, 물길 복원사업 시작
  • 일론머스크의 자신감? 너넨 너무 느려!
  • [오늘의 운세]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 서울 아파트 전, 월세 갱신계약 폭등

포토뉴스

  • 삼성물산, 美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한강변 랜드마크 조성

    삼성물산, 美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한강변 랜드마크 조성

  • [기자수첩]시린 계절을 건너온 당신에게, 서울이 건네는 찬란한 ‘봄의 초대장’

    [기자수첩]시린 계절을 건너온 당신에게, 서울이 건네는 찬란한 ‘봄의 초대장’

  • [포토뉴스]오세훈 시장, 시민과 함께 ‘쉬엄쉬엄 모닝’ 걷다

    [포토뉴스]오세훈 시장, 시민과 함께 ‘쉬엄쉬엄 모닝’ 걷다

많이 본 기사

1
“강남 불패 신화 반드시 깨겠다”…정부, 보유세 인상 준비
2
李대통령 “부동산 증세는 ‘전쟁의 핵폭탄’... 필요하다면 최후 수단으로 쓸 것”
3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첫 토론…‘공공vs민간’ 주택공급 해법놓고 격돌
4
민주 서울시장 경선 '4대1'난타전… 박주민·김영배 "정원오 자격 있나" 총력견제
5
3조 원 ‘BTS노믹스’가 깨운 광화문…유통·관광업계 ‘보랏빛 특수’

Hot Issue

울릉도-독도 최근 사진 넣고…정교해진 日 교과서 왜곡

광진구 중곡동 254-15 일대, 35층 2200세대 신통기획 개발

동작구, 노량진 옛 청사부지 개발...경제파급효과 1조원 전망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25억 넘으면 대출 뚝”...서울 초고가 아파트 ‘가격 하방’ 압력 거세

매체소개 채용안내 광고문의 기사제보 약관 및 정책 이메일수집거부
도시경제채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40 | 대표전화 : 02-2088-2977
제 호 : 도시경제채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6114 | 등록일 : 2025-08-08 | 발행일 : 2025-08-08
발행·편집인 : 이찬호 | 제보메일 : news@dokyungch.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진
Copyright ⓒ 도시경제채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도시·부동산 
    • 전체
    • 도시정비
    • 입찰·분양
    • 서울·전국
  • 경제·IT 
    • 전체
    • IT경제
    • 금융·증권
    • AI·통신·유통
    • 인프라·신공법
  • 입법·정책 
    • 전체
    • 정책·법률
    • 정부·상임위
    • 세미나·토론회
  • 오피니언 
    • 전체
    • 사설·칼럼
    • 기자수첩
    • 인사동정
    • 생활·문화
    • 오늘의운세
  • 도경채 뉴스 
    • 전체
    • 만난사람들
    • 도시경제뉴스
    • 도경픽
    • 부동산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