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적용된 서초 최중심 ‘로또 단지’… 추첨제 60%로 당첨 기회 넓혀
[도시경제채널 = 유덕부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 ‘아크로 드 서초’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39층, 총 16개 동, 1,16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170㎡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이 중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되어 강남권 진입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서초 최중심 입지에 걸쳐 있어 탁월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강남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하며, 3호선 양재역과 교대역도 인접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한 서이초등학교와 맞닿아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서운중학교와 대치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어 교육 환경이 매우 우수합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예술의 전당, 가톨릭대 성모병원 등 주요 편의시설이 반경 2km 내에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 또한 극대화되었다.
DL이앤씨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가 적용된 만큼, 단지 곳곳에 차별화된 하이엔드 설계가 반영된다.
‘아크로 가든 컬렉션’을 통해 워터오르간 램프가든 등 감각적인 조경이 도입되며, 하이엔드 커뮤니티인 ‘클럽 아크로’에는 실내 수영장, 프라이빗 스크린 골프라운지, 사우나, 피트니스 등 최고급 시설이 갖춰진다. 특히 도심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가 2개소 설치되어 입주민들에게 격조 높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거의 질을 높이는 독보적인 기술력도 집약되었다.
DL이앤씨의 특허 기술인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 ‘D-사일런트 플로어’와 소음 예방 알림 시스템인 ‘D-사일런스 서비스’가 도입되어 고질적인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한다. 보안 측면에서는 블랙박스 도어폰과 방범 감지기가 강화되었으며, 강남권에서 보기 드문 세대당 1.58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AI 주차유도 시스템을 갖춰 스마트한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아크로 드 서초는 투기과열지구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3.3㎡당 평균 약 7,80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었다.
추첨제 물량이 60%에 달해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3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 1순위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4월 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