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 삼성전자! 1년 만에 주주 100만 명이 사라졌습니다 다들 어디로 간 걸까요?
정답은 바로 수익실현입니다! 5만 원대에 버티던 개미들이 11만 원 넘어가자 무섭게 수익을 챙긴 고 떠났는데요. 결국 500만 명이 넘던 주주가 420만 명대로 뚝! 지분율도 2% 넘게 빠졌습니다.
삼성전자도 가만있지 않죠. 무려 16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하는데요. 주가 저평가 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신호로 분석됩니다.
떠나는 주주와 승부수를 던지는 삼성. 여러분은 지금 삼성전자 주식, 파실 건가요? 아니면 장기투자로 ‘픽’ 하실 건가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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