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서 무자료 기름을 정상 유류로 속여판 일당 8명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총책 A씨와 그의 일당 7명이 속인 양만 무려 1,100만 리터, 시가 85억 원어치입니다!
A씨는 정유사 전표와 품질 성적서까지 통째로 위조했으며, 범행이 드러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세금 환급도 받지 않는 치밀함을 보였죠!
이렇게 챙긴 순수익만 무려 32억 원입니다! 외항선에 판매하는 유류 일부를 몰래 빼돌려 판매하던 기존 수법과 달리, 무자료 석유제품을 외항선에 공급한 신종 수법이라는데요!
유류 가격 급등으로 불안한 시기를 틈탄 교란 행위, 엄히 대응해야겠죠?!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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