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경제채널 = 유덕부 기자] 서울시는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수송동 146-12번지 일대(4,072.8㎡) ‘수송구역 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109-1일대(26,922㎡)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2건에 보류 결정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송구역 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종로구가 2010년 12월말부터 추진하고 건물 신축(1976년) 이후 44년 이상 경과함에 따라 건축물 안전, 도시경관저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 되었다.
‘무기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난 2024년 5월경 지자체의 실태점검 이후 조합장이 해임 되는 등 고초를 겪으며 진행 되었으나, 금번 보류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선 이후 새로운 서울시장과 기초단체장의 재개발·재건축 정책 방향에 따라 보류된 심의 결과가 달라 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 서울시청 주택실 주거정비과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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