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실시간 기사

  • JTBC발 유동성 위기 현실화…중앙그룹, 핵심 계열사 5곳 도미노 ‘회생 신청’
  • 서울시, 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 7월3일까지 한시 연장
  •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정부에 ‘10대 규제 완화’ 건의
  • 서울 중하위권 신축도 ‘키 맞추기’…신축 국평 분양·입주권 ‘18억원 시대’
  • 수도권 지하철 15분 내 재탑승 시 환승 처리…연간 56억원 교통비 절감 기대
  • 삼성물산,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래미안 르페리움’ 재탄생
  • 정부, ‘결혼 프리미엄 정책’ 시동…‘결혼 페널티’ 전면 개편
  •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10명 중 7명은 2030 ‘청년층’
  • 회원가입
  • LOGIN
도시경제채널
도시·부동산경제·IT입법·정책오피니언도경채 뉴스
도시·부동산 도시정비입찰·분양서울·전국
도시경제채널

오세훈 시장, 올해 첫 현장일정은 영등포 재건축 공사장

Home > 도시·부동산 > 도시정비

오세훈 시장, 올해 첫 현장일정은 영등포 재건축 공사장

김학영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1:14:52
“공급 확대 속 안전관리 철저히”

[도시경제채널 = 김학영 기자]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2일 오전,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목표를 재확인했다. 


2일(금) 오전 영등포구 재건축 현장(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사장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해당 현장은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정률 30%를 기록 중이며, 2028년 준공 시 총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며 공급 속도를 높여왔고, 이에 따라 재건축 물량과 공사 현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오 시장은 “공급 확대의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현장 안전수칙 이행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2023년부터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해 현재 56개 정비사업 현장의 공사 과정을 영상으로 관리 중이다. 오 시장은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서울시가 현장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울시
  • #영등포
  • #유원제일1차아파트
  • #재건축
김학영 기자
김학영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5년 방치 방배동 레미콘 부지, ‘첨단산업’ 거점 탈바꿈…..2029년 준공 목표

  • 외국인 소유 주택, 10만호 돌파…10채 중 6채는 ‘중국인’

  • 상도15구역, 3204가구 서남권 랜드마크로 재탄생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857707919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정부, ‘결혼 프리미엄 정책’ 시동…‘결혼 페널티’ 전면 개편
  •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10명 중 7명은 2030 ‘청년층’
  • 정부가 선택한 미래도시는 어디?
  • 불법 웹툰 꼼짝마!
  • 동탄, 집값 미쳤다
  • 상담원 연결, 이래서 안됐구나

포토뉴스

  • 정부, ‘결혼 프리미엄 정책’ 시동…‘결혼 페널티’ 전면 개편

    정부, ‘결혼 프리미엄 정책’ 시동…‘결혼 페널티’ 전면 개편

  •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내 지하철”…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본격 추진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내 지하철”…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본격 추진

  • 한양대역세권에 49층 랜드마크 ‘우뚝’…총 858가구 공급

    한양대역세권에 49층 랜드마크 ‘우뚝’…총 858가구 공급

많이 본 기사

1
롤스로이스보다 무서운 ‘삼성 반도체 탑차’…사고 순간 194억원 증발
2
“주거 가능 라이브 오피스라더니”…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190억원대 피소
3
서울시, ‘희망두배·꿈나래통장’ 신규 모집…저축액 100% 지원 파격 혜택
4
“분양권 달라 vs 원칙 고수” 장기전세주택 만기 앞두고 입주민-서울시 갈등 확산
5
서민 주거지 ‘노도강’마저 월세 300만원 시대…서울, 월세 비중 70% ‘역대 최고’

Hot Issue

JTBC발 유동성 위기 현실화…중앙그룹, 핵심 계열사 5곳 도미노 ‘회생 신청’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정부에 ‘10대 규제 완화’ 건의

서울 중하위권 신축도 ‘키 맞추기’…신축 국평 분양·입주권 ‘18억원 시대’

수도권 지하철 15분 내 재탑승 시 환승 처리…연간 56억원 교통비 절감 기대

경남·부산·성남·수원·태안에 지속가능한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

매체소개 채용안내 광고문의 기사제보 약관 및 정책 이메일수집거부
도시경제채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40 | 대표전화 : 02-2088-2977
제 호 : 도시경제채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6114 | 등록일 : 2025-08-08 | 발행일 : 2025-08-08
발행·편집인 : 이찬호 | 제보메일 : news@dokyungch.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우진
Copyright ⓒ 도시경제채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도시·부동산 
    • 전체
    • 도시정비
    • 입찰·분양
    • 서울·전국
  • 경제·IT 
    • 전체
    • IT경제
    • 금융·증권
    • AI·통신·유통
    • 인프라·신공법
  • 입법·정책 
    • 전체
    • 정책·법률
    • 정부·상임위
    • 세미나·토론회
  • 오피니언 
    • 전체
    • 사설·칼럼
    • 기자수첩
    • 인사동정
    • 생활·문화
    • 오늘의운세
  • 도경채 뉴스 
    • 전체
    • 만난사람들
    • 도시경제뉴스
    • 도경픽
    • 부동산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