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의 유튜브 오리지널 인터뷰 콘텐츠 ‘만난사람들’의 2화가 28일 공개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해외특화설계를 맡은 세계적인 디자인그룹 헤더윅 스튜디오의 설립자 겸 대표 토마스 헤더윅을 직접 만나 인터뷰와 현장 모습을 담았다.
헤더윅 스튜디오는 1994년 영국에서 설립된 이후 조각적 감성과 실험적 재료 사용을 통해 독창적인 공간을 창조하며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스튜디오”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대표작으로는 뉴욕 허드슨 야드의 ‘베슬’, 일본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퍼블릭 공간, 구글 신사옥 ‘베이뷰 캠퍼스’, 한국의 노들 글로벌 예술섬 개발 프로젝트 등이 있다.
이번 영상에서 토마스 헤더윅은 직접 여의도 대교아파트를 둘러보며 한국 주거문화에 대한 인식과 설계 철학을 소개했다. 도시경제채널은 세계적 건축가의 시각을 통해 한국 도시와 주거공간의 미래를 조망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의 숫자 뒤,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 인터뷰 시리즈 – [만난 사람들]
만난 사람들 EP.2 – 헤더윅 스튜디오 설립자가 말하는 ‘여의도 주거의 미래’ 대교아파트 현장방문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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