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둘째 주]
강남에 공공주택 2천 가구가 새로 들어섭니다.
국토교통부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대를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는데요.
이곳에는 공공주택 2천 가구가 새롭게 공급될 예정입니다.
올해 2월 지정된 서리풀1지구 1만8천 가구와 합치면, 강남권에만 총 2만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추진되는 셈인데요.
정부는 양재·강남 일대 직장인이 가까운 곳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 조성하고, 인허가 절차를 단축해 2028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남권 공공주택 2만 가구 시대, 강남 주택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3118697343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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