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둘째 주]
세운상가 재개발이 다시 속도를 냅니다.
서울시가 세운상가 일대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하는데요, 충무로에 최고 38층 규모의 문화시설과 벤처지원시설이 함께 조성돼 단순한 오피스 빌딩이 아닌 새로운 도심 거점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특히 서울시가 추진하는 녹지생태도심 전략과 연계해 건물 사이사이 녹지와 개방형 보행공간을 확보하는 녹색 빌딩 숲도 조성되는데요,
노후 상가가 밀집됐던 세운상가 일대가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편되며 충무로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오래된 세운상가, 재정비를 통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6383681600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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