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첫 째주]
올해 정비사업 왕좌를 놓고 마지막 승부가 시작됩니다.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은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의 3강 구도로 굳어졌습니다.
현대건설은 약 7조 7천억 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GS건설이 약 7조 4천억 원, 삼성물산도 4조 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올리며 강력한 경쟁 구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입니다.
목동에서는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시공사로 선정됐고, 여의도에서는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입찰에 들어갔으며, 현장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7개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정비사업의 전국시대,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9952853173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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