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고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그 규모만 무려 4만 명,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가 넘는 사상 최대 규모가 모인 건데요! 노조의 요구는 확실합니다.
성과급 제도 투명하게 바꾸고,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주고, 성과급 상한 제도를 없애라는 거죠. 5월 21일부터 진짜 멈추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근데 주주들도 가만히 안 있습니다.
공장 주인은 조합원들이 아닌 주주들이며, 실적 나쁠 땐 책임 안 지면서 권리만 찾냐며 맞불을 놨죠! 정당한 보상을 위한 투쟁일까요? 아니면 조합원들의 과한 요구일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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