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국내 인구 이동이 5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동자 수 약 61만 명, 작년보다 11% 증가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주택 매매 증가입니다.
올해 1월 2월 주택 거래량이 30% 늘면서 이사 수요가 급증했는데요.
여기에 설 연휴로 밀린 이사, 지자체 인구 유입 정책, 농어촌 기본소득 실험도 영향을 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충청권, 인천, 경기로 ‘인구 유입’ 되었고 광주, 울산, 경남은 ‘인구 유출’ 되었습니다.
2030 세대의 이동도 두드러졌는데요, 특히 반도체 기업과 산업단지 일자리 영향으로 충청권의 인구가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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