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에 ‘K-엔터타운’이 들어섭니다.
무려 2만 8천 석! 국내 최대 공연장 '서울아레나'가 2027년 문을 여는데요, 창동역 이름도 '서울아레나역'으로 바뀌고, 역 앞은 온통 K-팝 광장이 됩니다.
티켓 없어도 걱정 마세요. 거리 곳곳에서 공연이 생중계되는 '커넥티브 라이브'가 도입돼 창동 전역이 하나의 콘서트장이 됩니다.
여기에 700실 규모 호텔에 수변 테라스까지? 총 2조 7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낙후됐던 동북권의 반란! 전 세계가 찾아오는 K-컬처 성지가 될 창동의 변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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