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째 주]
서울 강북에 용적률 900%에 육박하는 아파트가 나옵니다.
오랫동안 개발이 멈춰 있었던 강북5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었는데요.
이곳은 미아사거리역 바로 앞 부지로 최고 49층·680세대 규모의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눈길을 끄는 건, 미아사거리역 6번 출구가 단지 안으로 이전된다는 점인데요, 역 출구를 품은 초역세권 단지로 보행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저층부에는 상가를 배치해 역세권 상권과 단지를 연결하고 주거와 상업 기능을 함께 강화할 계획입니다.
강북 5구역,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7616724981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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