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째 주]
최근 온라인에서 '요즘 가장 무서운 차'가 화제가 됐습니다.
한 커뮤니티에서 회사 차량이 삼성 반도체 운반 차량과 사고가 났는데 보험 피해액이 무려 194억 원으로 책정됐다는 메신저 대화가 공개된 건데요.
게시글에는 롤스로이스 보다 삼성 적힌 탑차를 조심하라는 말까지 등장했습니다.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웨이퍼와 포토마스크 같은 반도체 핵심 부품은 진동에도 민감해 특수 무진동 차량으로 운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고가 화물을 운반하더라도 사고 시 전량 폐기되는 경우는 드물고, 운전기사 개인이 피해액 전부를 부담하는 구조도 아니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무엇보다 194억 원 피해액은 화제는 됐지만 현재까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인데요.
이 사고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www.dokyungch.com/article/106558953964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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