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둘째 주]
이강인이 한국에서 홀란과 붙는다고?!
축구팬이라면 다음 달 9일,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인데요.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가 이적 완료 소식을 전하면서, 남은 건 구단의 공식 발표뿐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적이 마무리되면 이강인은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강인과 엘링 홀란의 맞대결을 국내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되는 건데요.
새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데뷔전, 여러분도 기대되시나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74082398011[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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