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째 주]
외국인들이 서울에서 한 달 만에 1조 원을 쓰고 갔습니다! 지난 4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무려 1조 1,532억 원, 1년 전보다 50.5% 늘어난 역대 최대 기록입니다.
외국인들은 대체 어디에 돈을 썼을까요? 정답은 바로 쇼핑과 의료 관광입니다. 대형 쇼핑몰 소비는 62.5%, 의료관광 소비는 59.2% 급증했고, K-뷰티 열풍도 소비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남구가 전체 소비의 29%를 차지해 1위, 명동과 동대문이 있는 중구가 뒤를 이었죠.
이제 K-관광은 단순 관광을 넘어 쇼핑·뷰티·의료를 즐기는 '체험형 관광'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열풍이 얼마나 더 이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www.dokyungch.com/article/106557996318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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