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멈춰있던 파주 미군 기지 땅, 드디어 변합니다. 개발사업의 마지막 관문인 군 협의 절차가 최근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 된 건데요
먼저 광탄면의 캠프 스탠턴입니다! 이곳엔 제작과 물류시설, 방송 제작시설과 같은 거대한 산업단지가 들어서며, 1,500세대의 단독·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되는데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월롱면의 캠프 에드워즈인데요! 7천 세대, 만 4천 명이 거주할 수 있는 단독·공동주택과 상업·업무시설이 들어서게 되고, 학교와 도로, 공원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라네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의 파주모습은 어떤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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