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두고 오래 갈등해 온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드디어 갈등이 풀리게 되는 걸까요?!
고도 제한을 풀겠다는 서울시와 종묘 경관을 망친다는 국가유산청의 대립이 그동안 팽팽했었는데요, 지난 27일 서울시와 국가유산청이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회동을 통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고, 이번 주 중 국장급 실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이른 시일 내에 서울시장, 국가유산청장, 종로구청장 '3자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종묘의 역사적 가치와 도심 개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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