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셋째 주]
성남 원도심의 판이 바뀝니다.
성남시가 수진1구역 재개발 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면서 오는 8월부터 주민 이주가 시작됩니다.
수진1구역은 성남 원도심 일대에 들어서는 재개발 사업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공동주택 4,844가구와 오피스텔 216실, 총 5,06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특히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번 관리처분 인가로 사업은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서며 향후 철거와 착공 절차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성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진1구역 재개발,
과연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215409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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