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첫째 주]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기존 금융 중심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예술·미식이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변신한 건데요.
기존 전망대는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더한 공간으로 바뀌었고, 수족관이 있던 자리에는 '퐁피두센터 한화'가 들어섰습니다.
파리 퐁피두센터와 협력해 문을 연 이 공간의 첫 전시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인데요.
피카소와 브라크 등 54명의 작가가 참여한 112점의 작품을 통해 큐비즘의 탄생과 세계적 확산 과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의 대표랜드마크 63빌딩의 대변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462769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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