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식 유튜브서 시청·이벤트 참여
[도시경제채널 = 김하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영화 패러디 영상을 통해 정부의 청년정책 홍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의 날(19일)과 청년 주간을 맞아 정부의 대표적 청년정책인 ‘목돈 마련·일자리 준비·주거 지원’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선보였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하는 정책은 ▲청년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일 경험과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일자리첫걸음보장제’ ▲내 집 마련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청년월세지원’이다.
이번에 선보인 영상은 특히 영화 속 명장면을 패러디해 청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인 점이 눈길을 끈다. 청년미래적금은 ‘왕과 사는 남자’, 일자리첫걸음보장제는 ‘극한직업’,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청년월세지원은 ‘범죄도시’의 장면·대사를 활용했다.
홍보 영상은 정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영상별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은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 해당 영상의 더보기 설명글을 참고하면 된다.
정부 관계자는 “청년세대의 ‘콘텐츠 문법’과 미디어 이용 방식을 적극 반영해 청년의 고민을 덜고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정책 홍보 콘텐츠를 지속 제작·확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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