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설계·광폭 주차 등 체험형 콘텐츠 마련
[도시경제채널 = 박준범 기자]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에 제안한 ‘S70 성수 르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관을 운영한다.
롯데건설은 오는 11월2일까지 서울 광진구 ‘르엘캐슬갤러리’에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조합원은 물론 일반인도 방문할 수 있는 팝업관에서는 S70 성수 르엘의 단지 모형과 특화 설계를 살펴볼 수 있고, 폭 3m의 광폭 주차 공간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블록을 활용해 초고층 건축 기술을 이해하는 프로그램과 퀴즈·룰렛 이벤트, 소셜미디어 인증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성수4지구에서 제안한 S70 성수 르엘은 첨단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주거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며 “이번 팝업관과 목동 르엘 라운지를 시작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팝업관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형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향후 음악회와 미술전시회 등 문화행사를 개최해 조합원과 수요자, 일반 대중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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