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유주영 기자] 도시경제채널의 첫 보도시사 프로그램 ‘뉴스브리핑 도경채’가 13일, 신지수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2화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부동산 시장의 판도 읽기에 나섰다.
이번 방송은 3월 1주차 시장의 핵심인 ‘강남권 하락과 경기권 반등’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다주택자 세금 압박 등 실질적인 이슈를 압축적으로 전달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송파 헬리오시티의 7억 원 급락과 용인 수지의 신고가 경신이 공존하는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정밀 진단한 대목이 이번 회차의 백미다.
또한 현실화율 69%가 적용되는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발표를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 속에서, “혼란 속에 숨겨진 진짜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는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신지수·김규연 아나운서가 매주 교대로 마이크를 잡는 ‘뉴스브리핑 도경채’는 앞으로도 시장의 명확한 길잡이로서 매주 생생한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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