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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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동 254-15 일대, 35층 2200세대 신통기획 개발
서울 광진구 중곡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개발돼 최고 35층 22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중곡동 254-15 일대에 대한 주택정비형 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1974년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곳으로, 생활 기반 시설도 부족해 주거
문래동 더샵프리엘라 등 3월 넷째주 분양시장…날씨만큼 온기 더해간다
온화해지는 날씨만큼 분양 시장도 서서히 온기를 더해가는 모습이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2천346가구(일반분양 2천11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더샵프리엘라'(문래진주아파트 재건축),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용인플랫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청약 흥행…최고 경쟁률 20.9대 1
DL이앤씨가 공급한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이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0.90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도 12.68대 1에 달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0일,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25억 넘으면 대출 뚝”...서울 초고가 아파트 ‘가격 하방’ 압력 거세
서울의 초고가 아파트 시장이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 매물 증가라는 ‘삼중고’를 맞으며 휘청이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기준선인 25억원을 넘기지 않으려는 이른바 ‘하방 키 맞추기’ 현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대출 여력이 큰 15억원 이하 단지로 매수세가 쏠리는 시장 재
“안전‧환대 완벽했다”…서울시, BTS공연서 ‘인파 관리 역량’입증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은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서울시의 인파 관리와 안전 대응 역량을 세계에 각인시킨 자리였다. 10만 4천여 명이 몰린 초대형 행사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서울은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민주 서울시장 경선 '4대1'난타전… 박주민·김영배 "정원오 자격 있나" 총력견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20일 열린 2차 토론회에서 유력 주자인 정원오 후보를 향해 집중 포화를 퍼부었다. 경선 초반 판세를 주도하고 있는 정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경쟁 후보들은 정책 실효성 의문은 물론, 과거 행적에 대한 도덕성 검증까지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이날 JTBC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에
울릉도-독도 최근 사진 넣고…정교해진 日 교과서 왜곡
동작구, 노량진 옛 청사부지 개발...경제파급효과 1조원 전망
조국 "보유세 정상화해 '청년 미래세'로 운용해야"
삼성물산, 美 SMDP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맞손’…한강변 랜드마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