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보유세, 고지서 받기 무서워질 것 같습니다. 정부가 매기는 집값인 '공시가격'이 올랐기 때문인데요.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9% 이상 올랐고, 특히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보다 18% 넘게 뛰었습니다.
이에 따라, 종부세 부과 대상인 공시가격 12억 원 초과 공동주택도 작년 대비 약 53%가 늘었습니다.
기존에 종부세를 안 내던 사람들도 걱정해야 할 상황인거죠! 이에 따라, 평균적으로 재산세는 한 채당 4만 원 정도, 종부세는 1인당 67만 원 정도가 더 오르게 되면서, 세금이 무려 1조 원 넘게 더 걷힌다네요!
세금부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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