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총파업을 앞두고 노사가 마지막 협상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오늘과 내일, 정부까지 나서며 마지막 '사후조정' 테이블을 차린 겁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선을 없애고 영업이익의 15%를 달라는 건데, 반도체 부문 임직원의 경우 1인당 약 6억 원에 해당됩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경쟁사를 뛰어넘는 최고 수준 보상은 하겠지만, 성과급 상한 폐지 제도화는 절대 안 된다'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번에 7만 명이 넘는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갈 경우, 생산 차질로 인한 피해액만 수십조 원! 삼성전자의 운명이 걸린 이틀간의 끝장토론!
과연 극적인 합의가 나올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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