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셋째 주]
서울 재개발 시장, 또 한 번 판이 바뀝니다.
서울시가 재개발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법정상한 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올릴 수 있게 됐는데요.
특히 준주거·상업지역 재개발의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공개공지, 녹색건축, 제로에너지 인증, 관광숙박시설까지 인센티브 항목도 확대됐고, 높이 규제 역시 완화됩니다.
도심은 높이 제한 없이, 광역중심은 150m까지 허용하는 방식인데요. 서울시는 이번 규제 혁신으로 정체됐던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사업성 높여서 도심 공급 늘리겠다.” 여러분은 이번 규제 완화, 집값 안정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기사 원문 :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97026628711
[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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