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트램펄린·보물 사냥 등 참여형 이벤트 풍성
[도시경제채널 = 박준범 기자]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이 ‘메이플 어택’ 이벤트를 통해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점령한다.
넥슨은 오는 6월21일까지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이플스토리’ 속 캐릭터와 게임 내 공간을 현실 도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는 버섯 몬스터들이 일대를 점령했다는 콘셉트를 살린 ‘헤네시스 머쉬룸 파크’가 조성된다.
또 석촌호수 일대가 ‘핑크빈’의 소환 마법진을 통해 현실 세계에 등장한 ‘주황버섯’ ‘슬라임’ 아트벌룬이 전시된다. 특히 매일 오후 7시~10시 야간 점등을 실시해 석촌호수의 야경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 트램펄린 미니게임 ‘헤네시스 점프킹’ ‘좀비버섯 출몰지 포토 이벤트’, 매 정각 비눗방울을 연출하는 ‘버블 샤워 타임’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보물 버섯 사냥 미션’과 잠실 일대를 누비며 즐기는 ‘스탬프 랠리 미션’ 등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는 다음달 14일까지 팝업스토어 ‘핑크 카니발’을 운영하고, 유니클로 매장에서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해 나만의 티셔츠와 토트백을 꾸밀 수 있는 ‘UTme!’ 커스텀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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