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제채널 = 김하늘 기자] 서울시는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통기타·색소폰·팝페라 공연을 선보이는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타리스트 김주훈이 영화 ‘라라랜드’ OST 등의 곡을 연주하고, 색소포니스트 릴리 킴이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
또 팝페라 공연에서는 테너 오창균·소프라노 김예후 듀엣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한 명곡을 선사한다.
최형수 서울생활사박물관장은 “가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음악회를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방문해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가을음악회는 서울생활사박물관 로비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관람으로 진행하고, 더욱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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