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둘째 주]
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스포츠도 백기를 들었습니다.
KBO는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NC의 경기를 경기 시작 시각에도 38도 이상이 예보되자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위해 이틀 연속 취소했습니다.
부산에서 열릴 삼성과 롯데의 경기는 폭염을 고려해 경기 시작을 30분 늦췄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는 경기 시간을 조정하고, 쿨링 브레이크와 잔디 살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도 그늘막과 음수대, 냉방기기를 설치하며 폭염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제 폭염은 단순한 날씨가 아니라, 프로스포츠 일정까지 바꾸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폭염이 경기까지 멈추는 시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사 원문: https://dokyungch.com/article/1065584620724319[도시경제채널 = 도시경제채널]
[저작권자ⓒ 도시경제채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